매월 말일, 노무법인 태담이 전하는 인사·노무 이슈 브리핑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태담입니다.
2025년 9월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인사·노무 소식을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를 맞아, 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환한 기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노무법인 태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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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채용공고 후, 수습 대신 기간제 근로계약 체결의 함정
실무에서 자주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정규직 채용공고를 내고, 수습기간 대신 실제로는 3개월짜리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해도 되느냐”는 것입니다. 수습평가나 해고 절차 없이 계약만료로 손쉽게 종료할 수 있다는 이유인데, 이는 법적으로 큰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채용절차법 위반 RISK 상시 30인 이상 사업장은 채용절차법 적용을 받습니다. 채용공고와 다른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면 거짓 채용공고나 근로조건 불이익 변경에 해당해 형사처벌이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노동청에 채용절차법 위반 진정이 활발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부당해고로 판단될 RISK 채용절차법 위반이 아님을 주장하기 위해, 형식은 기간제 근로계약이지만, 실질은 수습기간이라고 주장하더라도 부당해고 RISK가 남아있습니다. 기간제 근로계약 만료 시 근로관계를 종료하면서 해고서면통지를 하지 않고, 사직서도 받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결과 해고서면통지 의무 위반으로 판단되어 부당해고 판정이 내려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실무 TIP 채용공고에 정규직이라고 기재했다면 반드시 정규직 근로계약을 체결해야 합니다. 수습기간을 두고 싶다면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을 명시하세요. 그리고 수습기간만료 후 해고 할 때에도 반드시 해고사유와 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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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단협에서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450% 1,580만원)과 주식 30주, 재래시장상품권 20만원 지급하기로하는 단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울러 통상임금 범위 확대(고정OT 1% 인상, 각종 수당 포함)와 정년 연장 논의는 노사 공동 TF에서 추가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뉴스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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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재해처벌법 1호, 2호 대법원 판결이 있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로 노동자 2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박순관 대표와 박중언 본부장이 각각 징역 15년을 선고하였으며, 삼강에스앤씨 대표이사에게 징역 2년 실형과 법인 벌금 20억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법원은 두 사건 모두에서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경영책임자의 과실을 중대하게 인정하며 중형을 선고하였습니다. 뉴스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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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가 최근 5년간 방송작가 부당해고와 관련해 복직 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총 2437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받았고, 청주 라디오 작가 사건은 행정소송으로 이어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무늬만 프리랜서’ 관행을 엄격히 문제 삼고 있습니다. 뉴스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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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 2025기후정의실천단 선포(2025. 9. 4.)
- 산업단지의날 기자회견(2025. 9. 11.)
- 작업중지권설문조사(~202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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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 양성평등주간 여성노동포럼(2025. 9. 4.)
- 난생처음노동문화제(~2025. 11. 16.)
-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노사정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2025.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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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가 수습기간 종료 후 근로자를 해고하였고, 근로자B가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한 사안에서 노무법인 태담은 A사를 대리하여 화해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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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연구원 직원C가 팀장D를 상대로 임신 중 초과근로 지시 등 행위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H연구원은 노무법인 태담에 조사를 의뢰하였고, 당 법인은 신고인·피신고인·참고인 조사를 실시하여 행위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여부를 판단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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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태담은 E시설관리공단 직원 약50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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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태담 I 대표 : 김은지,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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